<?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title>스팟 소개팅 노트</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link><description>소개팅을 앞두고 자주 찾는 질문에 답해요.</description><language>ko</language>
<atom:link href="https://teamspot.kr/articles/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stBuild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lastBuildDate>
<item><title>셀프소개팅(셀소) 뜻, 요즘 셀소는 어떻게 하나</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elf-sogaeting/</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elf-sogaeting/</guid><category>소개팅 실전</category><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셀소는 셀프소개팅을 줄인 말로, 내가 쓴 소개 글을 커뮤니티에 올려 상대를 찾는 방식이에요. 블라인드 셀소 게시판과 교사·대학 커뮤니티 이야기, 지인 소개나 소개팅 앱과 다른 점을 모았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셀소는 셀프소개팅을 줄인 말이에요. 주선자에게 부탁하는 대신 내가 직접 쓴 소개 글을 커뮤니티에 올려 마음 맞는 사람을 찾는 방식인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지금도 셀소 게시판이 따로 있을 만큼 익숙한 말이 됐어요.</p><h2>셀소, 내가 나를 소개하는 소개팅</h2><p>소개팅에는 보통 주선자가 있어요. 친구나 회사 동료가 괜찮은 사람이 있다며 다리를 놓아 주면 연락처를 넘겨받아 약속을 잡는 식이죠. 셀프소개팅은 그 주선자 자리를 내가 맡는 거예요. 나를 소개하는 글을 직접 써서 올리고 글을 읽은 사람이 먼저 연락해 오면 그중 마음이 가는 사람과 만나요. 셀프와 소개팅을 붙인 말이라 줄여서 셀소라고 불러요.</p><p>셀소가 신문에 소개된 건 꽤 오래전 일이에요. <a href="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9/13/20190913500024" rel="noopener">서울신문</a>은 2019년 9월 추석을 앞두고 셀소 글을 올린 스물여덟 살 직장인 이야기를 2030의 새로운 사랑법으로 다뤘는데, 그 글은 A4 한 장을 채울 만큼 길고 자세했다고 해요. 글을 보고 마음이 생긴 사람은 자기소개를 적어 쪽지나 메일로 보내고 글쓴이는 그중 한 사람을 골라 약속을 잡았대요. 기사는 셀소가 잠깐의 외로움을 달래는 번개 만남과 달리 처음부터 연애할 사람을 찾는 글이라는 점도 짚었어요.</p><h2>요즘 셀소는 어디서 할까</h2><p>요즘 셀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블라인드예요. 회사 메일로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다 보니 글쓴이가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는 어느 정도 걸러지는데, 2021년 서울신문 기사도 직장이 확실하니 믿음이 간다는 반응을 셀소가 퍼진 이유로 꼽았어요.</p><p>직장인들만 하는 것도 아니에요. <a href="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95054" rel="noopener">한국교육신문</a>에 실린 한 초등학교 교사의 칼럼(2021년 12월)을 보면 교사 커뮤니티에도 셀소하겠다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고 해요. 처음 이런 글이 보였을 때는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는 댓글이 달렸지만 몇 년 사이 글은 더 자주 올라오고 응원하는 댓글이 많아졌다고요. 대학생들은 에브리타임이나 캠퍼스픽 같은 학교 커뮤니티에 자기소개와 이상형을 올리는 식으로 셀프소개팅을 해요. <a href="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5078014d" rel="noopener">한경JOB&amp;JOY</a>(2021년 5월)는 신청자들의 정보를 모아 두 사람씩 이어 주는 매칭 프로젝트도 일종의 셀프소개팅으로 소개했어요.</p><h2>지인 소개, 소개팅 앱과 다른 점</h2><p>지인 소개와 가장 크게 다른 건 둘 사이에 다른 사람이 없다는 점이에요. 지인 소개에서는 상대 이야기를 주선자에게 먼저 듣고 만나지만, 셀소에서는 상대가 직접 쓴 글로 그 사람을 처음 알게 돼요. 누구에게 부탁할 필요가 없고 만남이 잘 안 풀려도 중간에서 난처해질 사람이 없죠. 대신 내가 먼저 글을 올리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앞의 교사 칼럼도 셀소는 글을 올려야만 만남이 시작되니 스스로 움직이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p><p>소개팅 앱과 견주면 셀소는 훨씬 느슨해요. 앱은 정해진 프로필 칸을 채우면 서비스가 상대를 보여 주는 구조인데 셀소는 게시판에 글 한 편을 올리는 게 전부라 무엇을 얼마나 적을지 내가 정해요. 결혼정보회사처럼 비용이나 만남 횟수 제한, 회원 등급을 따로 두지도 않아요. 다만 커뮤니티는 원래 만남을 주선하려고 만든 곳이 아니어서 글쓴이가 정말 글 속의 그 사람인지까지 확인해 주지는 않아요. 앱 중에는 본인인증이나 신고 기능을 갖춘 곳이 많고, 저희가 만들고 있는 스팟도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친 사람끼리만 소개하기로 했어요. 앱을 고를 때 무엇을 보면 좋은지는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app/">소개팅어플 고르는 법</a>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p><h2>사람들이 셀소를 찾는 이유</h2><p>셀소를 해 본 사람들이 꼽는 이유는 생각보다 소박해요. 2019년 기사 속 직장인은 지인에게 소개를 부탁하는 일 자체가 번거롭고 잘 안 됐을 때 서로 민망해지는 게 싫어서 셀소를 한다고 했어요. 친구들이 알면 놀림받을까 봐 일부러 익명 사이트나 다른 학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어요.</p><p>교사 칼럼이 짚은 이유도 비슷해요. 익명이라 평판을 덜 신경 써도 되고 주선자가 없으니 형식적인 인사치레나 감정 소모가 줄어든다는 거예요. 무엇보다 내 글을 읽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한 사람을 만난다는 데서 오는 안심이 크다고 했어요. 에브리타임 매칭으로 사람을 만난 대학생도 서로 적어 낸 이야기가 있으니 대화가 잘 통했다고 말했고요.</p><p>그렇다고 글이 사람을 다 보여 주지는 않아요. 같은 칼럼은 글로 먼저 만나다 보면 조건을 따지는 데서 멈추기 쉬워서 직접 봐야 아는 매력은 지나치게 된다고 했어요. 셀소로 일곱 명을 만나 봤다는 20대 여성도 결국 대부분 첫인상에서 갈렸다고 털어놨어요(서울신문, 2021년 10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서울 단풍 명소, 2026년 절정 시기와 데이트 산책길</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eoul-foliage-dat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eoul-foliage-date/</guid><category>데이트 코스</category><pubDate>Sat, 17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2026년 서울 단풍은 10월 말 전후로 가장 짙어요. 남산 북측순환로, 덕수궁길, 삼청동길, 올림픽공원 위례성길처럼 역에서 가까운 산책길을 모았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2026년 서울 단풍은 10월 말 전후로 가장 짙어요. 산림청은 전국 단풍나무류의 절정을 10월 31일쯤으로 내다봤어요(2026년 9월 22일 발표). 데이트라면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한두 시간 안에 걷기 좋은 길을 고르면 편해요.</p><h2>2026년 서울 단풍 절정 시기</h2><p>서울 단풍은 2026년 10월 말 전후에 절정이에요. 한국관광공사와 국립수목원이 10월 8일 공개한 2026 단풍지도도 수도권 절정을 10월 말부터로 봤어요.</p><p>나무별 예측은 산림청 자료가 자세해요. 9월 22일 발표한 2026년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의 전국 기준 날짜예요.</p><table><thead><tr><th>나무</th><th>절정 예상일</th></tr></thead><tbody><tr><th>은행나무</th><td>10월 30일</td></tr><tr><th>단풍나무류</th><td>10월 31일</td></tr><tr><th>참나무류</th><td>10월 31일</td></tr></tbody></table><p>위 날짜는 전국 기준이라 서울 안에서도 길마다 며칠씩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첫 주까지 넉넉하게 잡는 편이 마음 편해요.</p><h2>데이트 산책길 고른 기준</h2><p>이 글의 산책길은 모두 서울시가 고른 '서울 단풍길'에 들어 있어요. 서울시는 2025년 10월 단풍길 110곳을 발표했어요.</p><p>그 가운데 데이트에 맞는 길을 이런 기준으로 골랐어요.</p><ul class="p-ul"><li><strong>역에서 가까운 길</strong> 지하철에서 내려 바로 걷기 시작할 수 있어요.</li><li><strong>한두 시간이면 되는 길</strong> 걷고 나서 차 한잔할 여유가 남아요.</li><li><strong>근처에 쉴 곳이 있는 길</strong> 미술관이나 카페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li></ul><h2>서울 단풍 데이트 명소 4곳</h2><h3>남산공원 북측순환로</h3><p>남산공원 북측순환로는 차가 다니지 않는 3.5km 산책로예요. 중구에 있고 국립극장 앞에서 남산케이블카 쪽 입구까지 이어져요.</p><p>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장충단공원을 지나 걸으면 국립극장 쪽 입구에 닿아요. 차가 다니지 않아 나란히 걸으며 이야기하기 좋아요.</p><h3>덕수궁길</h3><p>덕수궁길은 대한문에서 서울시립미술관까지 이어지는 0.3km 길이에요. 중구 정동에 있고 1·2호선 시청역에서 가까워요.</p><p>걷는 구간은 짧아요. 대신 덕수궁 관람이나 미술관 전시와 묶으면 반나절 코스가 돼요.</p><h3>삼청동길</h3><p>삼청동길은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삼청터널까지 1.2km예요. 종로구에 있고 3호선 안국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p><p>경복궁 담장 옆으로 갤러리와 공방이 이어져요. 서울시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단풍을 이 길의 볼거리로 꼽았어요.</p><h3>올림픽공원 위례성길</h3><p>위례성길은 올림픽공원 평화의문에서 남2문까지 2.7km예요. 송파구에 있고 8호선 몽촌토성역이 가까워요.</p><p>2.7km라서 천천히 걸어도 한 시간 남짓이에요. 길을 다 걸은 뒤 공원 안을 둘러봐도 좋아요.</p><h2>단풍 데이트 시간 고르기</h2><p>단풍 데이트는 해 지기 두어 시간 전에 걷기 시작하면 좋아요. 오후 햇빛이 비스듬히 들어 잎 색이 부드럽게 보여요.</p><p>사람이 적은 때를 원하면 평일 오후나 주말 오전이 편해요. 10월 말 저녁은 쌀쌀하니 얇은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p><h2>저녁까지 이어 간다면</h2><p>덕수궁길에서 광화문까지는 걸어서 금방이에요. 해가 진 뒤에 걷기 좋은 동네는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서울 데이트 코스</a>에 따로 모아 두었어요.</p><p>10월 31일이라면 뚝섬한강공원도 후보예요. 이날 저녁 한강 불빛 드론라이트쇼가 무료로 열려요(서울시 공지 기준). 시간과 가는 법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hangang-drone-show/">한강 드론쇼 일정</a>에 정리했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다음 달에도 서울의 계절 소식을 정리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크리스마스 데이트 2026, 광화문과 한강 12월 일정</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christmas-dat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christmas-date/</guid><category>데이트 코스</category><pubDate>Fri, 16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2026년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광화문광장 서울라이트와 뚝섬한강공원 크리스마스 마켓을 묶으면 좋아요. 발표된 날짜와 시간, 가는 법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2026년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광화문광장과 뚝섬한강공원의 12월 행사를 중심으로 계획하면 좋아요. 2026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12월 11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열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이라 주말까지 사흘을 이어서 보낼 수 있어요.</p><h2>2026 크리스마스 데이트 일정</h2><p>2026년 12월 서울 크리스마스 일정은 아래 세 가지가 발표돼 있어요. 서울시 축제 안내 <a href="https://festival.seoul.go.kr/festival/main/festivalView.do?festacode=372" rel="noopener">펀서울</a>과 서울 문화의 밤 안내에 올라온 내용이에요.</p><table><caption>2026년 12월 서울 크리스마스 일정 (2026년 10월 기준)</caption><thead><tr><th>행사</th><th>기간</th><th>장소</th></tr></thead><tbody><tr><th>2026 서울라이트 광화문</th><td>12월 11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td><td>광화문광장</td></tr><tr><th>2026 광화문 마켓</th><td>12월 중 (날짜 발표 전)</td><td>광화문광장</td></tr><tr><th>로맨틱한강 크리스마스 마켓</th><td>12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예정)</td><td>뚝섬한강공원</td></tr></tbody></table><p>두 마켓은 아직 예정으로 올라와 있어요. 날짜가 가까워지면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p><h2>서울라이트 광화문</h2><p>2026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빛과 음악의 미디어아트 행사예요. 운영 시간은 저녁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예요(펀서울, 2026년 10월 기준).</p><p>펀서울에는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새해 카운트다운이 함께 소개돼 있어요. 가까운 역은 5호선 광화문역이에요.</p><p>지난해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열렸어요(<a href="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6552" rel="noopener">서울시 미디어허브</a>). 올해는 하루 먼저 시작해 하루 먼저 끝나요.</p><h2>광화문 마켓은 언제 열릴까</h2><p>2026 광화문 마켓은 12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2026년 10월 기준).</p><p>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본뜬 마을을 꾸미고 소상공인 부스와 포토존,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펀서울에 적혀 있어요.</p><p>지난해 광화문 마켓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저녁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열렸어요(서울시 미디어허브).</p><h2>한강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h2><p>로맨틱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은 12월 18일부터 27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에요(서울 문화의 밤 안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한강에서 보내도록 따뜻한 분위기의 마켓을 꾸미는 행사예요.</p><p>뚝섬한강공원은 7호선 자양역 2번 출구에서 450m쯤 걸으면 닿아요. 운영 시간은 아직 안내되지 않았어요. 궁금한 점은 서울시 120으로 물어보면 돼요.</p><h2>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 짜기</h2><p>크리스마스 데이트는 저녁 한 곳을 정하고 그 앞뒤로 식사를 붙이면 편해요. 12월 18일부터 27일 사이라면 두 행사가 겹쳐서 고를 폭이 넓어요.</p><ol class="p-ol"><li><strong>광화문 저녁 코스</strong> 광화문역 근처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5시 30분 행사 시작에 맞춰 광장을 걸어요.</li><li><strong>한강 마켓 코스</strong> 자양역에서 만나 마켓을 둘러보고 강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근처 실내로 옮겨요.</li></ol><p>날이 많이 추우면 실내 코스를 섞어도 좋아요. 박물관이나 온실처럼 따뜻한 곳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indoor-date/">실내 데이트 장소</a>에, 낮에 걷기 좋은 동네는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서울 데이트 코스</a>에 모아 두었어요.</p><h2>미리 챙기면 좋은 것</h2><p>크리스마스 데이트는 식당 예약과 옷차림만 챙겨도 훨씬 여유로워져요.</p><ul class="p-ul"><li><strong>식당 예약</strong> 12월 24일과 25일 저녁은 붐비기 쉬워요.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일찍 예약해 두세요.</li><li><strong>따뜻한 옷</strong> 광장과 강변은 바람이 불어 생각보다 추워요. 목도리와 장갑이 있으면 오래 걸어도 괜찮아요.</li></ul><p>행사 일정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가는 날 펀서울이나 행사 누리집을 한 번 더 보고 출발하세요.</p><p>스팟에서 만난 분과 처음 맞는 연말이라면 광화문 불빛 아래 짧은 산책부터 시작해 보세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서울 로테이션 소개팅 진행 방식, 강남 · 합정 · 용산</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guid><category>만나는 방식</category><pubDate>Fri, 16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서울 로테이션 소개팅은 여럿이 모여 정해진 시간마다 자리를 바꿔 1:1로 대화하는 단체 소개팅이에요. 강남, 합정, 용산 등 열린 동네와 진행 순서, 처음 갈 때 챙길 것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서울 로테이션 소개팅은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 정해진 시간마다 자리를 바꿔 1:1로 대화하는 단체 소개팅이에요. 보통 10분씩 대화하며 2시간에서 3시간 동안 8명에서 14명을 만나요(한국경제, 2026년 3월 5일). 강남, 합정, 용산에서 열린 현장이 보도됐어요.</p><h2>로테이션 소개팅은 어떻게 진행될까</h2><p>로테이션 소개팅은 신청, 소개 자료, 대화, 선택 순서로 진행돼요. <a href="https://www.elle.co.kr/article/1900409" rel="noopener">엘르(ELLE)</a>와 <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520191" rel="noopener">한국경제</a> 보도에 나온 방식을 묶으면 이래요.</p><ol class="p-ol"><li><strong>신청</strong> SNS나 업체 누리집으로 신청해요. 신분증이나 재직 증명을 확인하는 곳도 있어요.</li><li><strong>소개 자료</strong> 참가자의 나이, 직업, 취향이 적힌 프로필 카드를 받아요.</li><li><strong>대화</strong> 벨이 울리면 한쪽이 옆자리로 옮겨요. 엘르 기사 속 한 행사는 8분씩 13명, 다른 행사는 10분씩이었어요.</li><li><strong>선택</strong> 끝나면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을 골라요. 10분씩 진행한 행사는 최대 3명을 고르고, 서로 고르면 다음 날 연결됐어요.</li></ol><p>로테이션 소개팅의 뼈대는 스피드 데이팅이에요. 스피드 데이팅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랍비 야코프 데요가 처음 만들었어요(NPR 지역국 <a href="https://www.kunr.org/2005-08-16/speed-dating-with-yaacov-and-sue-deyo" rel="noopener">KUNR</a>, 2005년).</p><h2>서울 로테이션 소개팅은 어디서 열릴까</h2><p>서울 로테이션 소개팅은 강남, 홍대 · 합정, 용산의 카페나 라운지 바에서 열린 현장이 보도됐어요. 기사별로 묶으면 이래요.</p><table><caption>서울 로테이션 소개팅 보도 현장 (2026년 10월 확인)</caption><thead><tr><th>동네</th><th>보도된 현장</th></tr></thead><tbody><tr><th>강남</th><td>강남의 한 카페 (한국경제, 2026년 3월)</td></tr><tr><th>홍대 · 합정</th><td>합정역 근처 카페 (에스콰이어 코리아, 2026년 5월)</td></tr><tr><th>용산</th><td>라운지 바 체험기 (엘르, 2026년 4월)</td></tr></tbody></table><p>기사에는 장소가 동네 이름까지만 나와요.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주최 측 공지에서 확인해요.</p><p>집이나 회사에서 가까운 동네부터 고르면 끝나고 돌아가는 길도 편해요.</p><h2>요즘 생긴 로테이션 소개팅 형식</h2><p>요즘 로테이션 소개팅은 함께할 거리를 하나씩 더하는 쪽으로 넓어지고 있어요.</p><ul class="p-ul"><li><strong>책과 함께</strong> 2026년 4월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는 시집을 함께 읽은 뒤 로테이션 소개팅을 이어 갔어요(한국경제, 2026년 4월 30일).</li><li><strong>술과 함께</strong> 와인이나 위스키를 마시며 대화해요(<a href="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2485" rel="noopener">데일리안</a>, 2026년 6월 11일).</li><li><strong>게임과 함께</strong> 밸런스 게임으로 취향을 빠르게 나눠요(데일리안).</li><li><strong>나누어진 모임</strong> 연령대별, 돌싱 전용처럼 대상을 나눈 행사도 있어요(한국경제, 2026년 3월 5일).</li></ul><h2>처음이라면 준비할 것</h2><p>처음 가는 서울 로테이션 소개팅이라면 공지부터 꼼꼼히 읽어 두세요. 모임마다 규칙이 꽤 달라요.</p><ul class="p-ul"><li><strong>참가비</strong> 보도 기준 회당 3만에서 5만 원 선이에요(한국경제, 2026년 4월 14일).</li><li><strong>참가 조건</strong> 나이나 키 같은 조건을 두는 모임도 있어요(엘르, 2026년 4월).</li><li><strong>취소 규정</strong> 환불과 취소 기준은 주최 측 공지에서 미리 확인해요.</li><li><strong>짧은 메모</strong> 대화가 끝날 때마다 한 줄씩 적어 두면 마지막에 고를 때 덜 헷갈려요.</li></ul><h2>10분 대화, 이렇게 쓰면 편해요</h2><p>10분은 생각보다 짧아요. 자기소개는 1분 안으로 줄이고 질문 하나를 깊게 이어 가면 편해요.</p><p>&quot;요즘 주말엔 뭐 하세요?&quot;처럼 답이 길어지는 질문이 좋아요. 상대 답에서 단어 하나를 받아 다음 질문을 만들면 대화가 이어져요. 질문 예시는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guide/">소개팅 첫 만남 가이드</a>에 모아 두었어요.</p><p>자리를 바꾸지 않고 혼자 들러 옆자리와 이야기하는 방식이 더 편하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honsul-bar/">혼술바 뜻과 동네별 분위기</a>도 읽어 보세요.</p><p>공식 발표와 보도를 확인해 정리했어요.</p><p>처음 한 번은 구경하듯 가 봐도 괜찮아요. 10분은 금방 지나가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소개팅 첫 만남, 장소와 대화부터 애프터까지</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guid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guide/</guid><category>소개팅 실전</category><pubDate>Tue, 13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소개팅 첫 만남은 대화가 잘 들리는 장소와 열린 질문만 챙겨도 한결 편해져요. 약속 잡기, 장소, 옷차림, 대화 주제, 마무리, 애프터 메시지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소개팅 첫 만남은 대화가 잘 들리는 장소를 고르고 열린 질문으로 이야기를 이어 가면 편해요. 헤어진 뒤에는 그날 밤이나 다음 날, 고마운 마음과 다음 약속을 한 메시지에 담아 보내면 돼요. 약속을 잡는 순서대로 하나씩 정리했어요.</p><h2>첫 만남 전에 정할 것</h2><p>소개팅 약속은 날짜와 시간, 장소만 정하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만나서 이야기해도 늦지 않아요.</p><p>처음 연락할 때 날짜 후보를 두세 개 건네면 상대가 고르기 쉬워요. 주말 낮이든 평일 저녁이든 두 사람 모두 덜 바쁜 때면 돼요.</p><p>장소는 두 사람이 사는 곳이나 일하는 곳의 중간쯤이 무난해요. 먼저 제안하는 쪽이 한두 곳을 골라 보내고 상대 생각을 묻는 방식이 자연스러워요.</p><ul class="p-ul"><li>&quot;이번 주 토요일 2시나 일요일 1시 중에 편한 때 있으세요?&quot;</li><li>&quot;OO역 근처에 조용한 카페가 있는데 거기 괜찮으세요?&quot;</li><li>&quot;혹시 못 드시는 음식 있으면 알려 주세요. 거기에 맞춰 찾아볼게요.&quot;</li></ul><h2>만나기 편한 장소 고르기</h2><p>첫 만남 장소는 대화가 잘 들리고 두 사람 모두 오기 쉬운 곳이 좋아요. 한두 시간 뒤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으면 더 편해요.</p><ul class="p-ul"><li><strong>소리</strong> 음악이 크거나 옆 테이블과 붙어 있으면 말을 자꾸 되묻게 돼요.</li><li><strong>동선</strong> 역에서 걸어서 5분 안쪽이면 길을 헤매다 늦을 일이 줄어요.</li><li><strong>끝맺기</strong> 다음 장소로 옮기기 쉬운 동네면 대화가 잘 풀린 날 자리를 이어 가기 좋아요.</li></ul><p>카페와 식당은 서로 장점이 달라요. 연락을 얼마나 주고받았는지에 따라 고르면 돼요.</p><table><caption>첫 만남 장소, 카페와 식당 비교</caption><thead><tr><th>기준</th><th>카페</th><th>식당</th></tr></thead><tbody><tr><th>머무는 시간</th><td>짧게도 길게도 조절해요</td><td>식사 시간만큼 이어져요</td></tr><tr><th>대화</th><td>마주 보고 이야기하기 좋아요</td><td>메뉴가 이야깃거리가 돼요</td></tr><tr><th>잘 맞는 때</th><td>처음이라 아직 어색할 때</td><td>연락으로 꽤 친해졌을 때</td></tr></tbody></table><p>주말 저녁 식당이라면 미리 예약해 두세요. 기다리는 시간이 줄고 자리도 고를 수 있어요.</p><h2>옷차림은 장소에 맞춰</h2><p>소개팅 옷차림은 유행보다 장소와 날씨에 맞추면 편해요. 깔끔하고 몸에 잘 맞는 옷이면 충분해요.</p><table><caption>장소별 옷차림 포인트</caption><thead><tr><th>장소</th><th>옷차림 포인트</th></tr></thead><tbody><tr><th>카페</th><td>오래 앉아 있어도 구김이 덜한 소재</td></tr><tr><th>식당</th><td>소매가 넓지 않아 식사하기 편한 옷</td></tr><tr><th>걷는 코스</th><td>오래 걸어도 발이 편한 신발</td></tr><tr><th>쌀쌀한 저녁</th><td>걸쳤다 벗기 쉬운 얇은 겉옷</td></tr></tbody></table><p>향은 마주 앉았을 때 은은하게 느껴질 만큼만 뿌려요. 나가기 전에 신발 앞코와 손을 한 번 더 살펴보면 마음이 놓여요.</p><h2>소개팅 대화 주제와 질문</h2><p>소개팅 대화는 '요즘'이나 '어떻게'로 여는 열린 질문에서 길게 이어져요. 상대 답에서 단어 하나를 받아 다음 질문을 만들면 말이 잘 끊기지 않아요.</p><p>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어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2017년 논문에서 스피드 데이팅 대화를 분석했어요. 후속 질문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상대가 두 번째 만남에 더 많이 응했어요.</p><p>질문만 이어지면 면접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p><p>1997년 아서 아론 연구팀은 처음 만난 두 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조금씩 번갈아 꺼내게 했어요. 이 쌍은 잡담만 나눈 쌍보다 서로 더 가깝게 느꼈어요. 묻고 나서 내 이야기도 한 줄 보태 보세요.</p><p>처음 10분에는 답하기 쉽고 이야기가 넓어지는 주제가 좋아요.</p><ul class="p-ul"><li><strong>오는 길</strong> &quot;여기 오는 길 막히진 않았어요?&quot;</li><li><strong>사는 동네</strong> &quot;그 동네는 뭐가 좋아요?&quot;</li><li><strong>요즘 빠진 것</strong> &quot;요즘 퇴근하고 뭐 하세요?&quot;</li><li><strong>좋아하는 음식</strong> &quot;제일 자주 먹는 메뉴가 뭐예요?&quot;</li><li><strong>최근 다녀온 곳</strong> &quot;요즘 가 본 곳 중에 좋았던 데 있어요?&quot;</li></ul><p>같은 내용도 질문의 모양에 따라 대답 길이가 달라져요.</p><table><caption>닫힌 질문과 열린 질문 예시</caption><thead><tr><th>닫힌 질문</th><th>열린 질문</th></tr></thead><tbody><tr><th>주말에 쉬셨어요?</th><td>주말엔 주로 뭐 해요?</td></tr><tr><th>여행 좋아하세요?</th><td>기억나는 여행 있어요?</td></tr><tr><th>일 바쁘세요?</th><td>요즘 일은 어때요?</td></tr></tbody></table><p>말이 끊기면 앞에서 나온 단어로 돌아가면 돼요. &quot;아까 캠핑 얘기하셨잖아요. 주로 어디로 가요?&quot;처럼요.</p><p>연봉이나 지난 연애의 자세한 사연은 서로 편해진 뒤로 미뤄 두면 마음이 가벼워요.</p><h2>자리를 마무리할 때</h2><p>첫 만남은 대화가 아직 즐거울 때 일어나면 다음을 기약하기 좋아요. 카페라면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가 무난해요.</p><p>계산에는 정해진 답이 없어요. 한 사람이 식사를 내면 다른 사람이 커피를 사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부담이 덜해요.</p><p>헤어질 때는 짧은 인사 한마디면 충분해요. &quot;오늘 즐거웠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quot; 정도면 마음이 전해져요.</p><h2>소개팅 애프터, 언제 어떻게 보낼까</h2><p>소개팅 애프터는 그날 밤이나 다음 날 안에 보내면 편해요. 고마운 마음과 다음 약속 제안을 한 메시지에 담으면 상대가 답하기 쉬워요.</p><ul class="p-ul"><li>&quot;오늘 이야기 즐거웠어요. 말씀하신 전시 다음 주에 같이 보러 갈래요?&quot;</li><li>&quot;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 주 토요일이나 일요일 저녁 괜찮으세요?&quot;</li><li>&quot;오늘 고마웠어요. 다음엔 제가 아는 파스타집에서 저녁 어때요?&quot;</li></ul><p>첫 만남에서 나온 이야기를 하나 넣으면 메시지가 한결 따뜻해져요. 날짜는 두세 개 후보로 물으면 상대가 고르기 쉬워요.</p><p>두 번째 만남은 첫 만남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곳이 좋아요. 전시나 산책처럼 함께 보고 걸을 거리가 있으면 대화가 저절로 생겨요.</p><p>여러 사람과 짧게 번갈아 이야기해 보고 싶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서울 로테이션 소개팅</a>도 읽어 보세요.</p><p>스팟에서 만난 분과 첫 약속을 잡는다면 이 순서대로 하나씩 준비해 보세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소개팅어플 고르는 법, 사진 말고 이것부터 보세요</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app/</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app/</guid><category>소개팅 실전</category><pubDate>Sun, 11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소개팅어플은 프로필 사진보다 본인인증 방식, 안전 기능, 요금 구조를 먼저 보면 실패가 줄어요. 가입 전에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소개팅어플은 본인인증 방식과 요금 구조, 개인정보를 다루는 방식을 먼저 보고 고르면 돼요. 세 가지 모두 앱 설명과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가입 전에 확인할 수 있어요.</p><h2>소개팅어플, 무엇부터 볼까</h2><p>소개팅어플은 앱 안에서 상대를 소개받고 대화하는 서비스예요. 소개팅앱, 데이팅앱이라고도 불러요.</p><p>앱마다 내세우는 장점은 달라도 비교할 기준은 비슷해요. 이 글에서는 다섯 가지를 차례로 볼게요.</p><ol class="p-ol"><li><strong>본인인증</strong> 가입할 때 무엇으로 나를 확인하는지 봐요.</li><li><strong>아는 사람 피하기</strong> 지인을 마주치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는지 살펴요.</li><li><strong>신고와 차단</strong> 불편한 상대를 바로 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요.</li><li><strong>요금 구조</strong> 무료로 어디까지 쓰고 무엇에 돈이 드는지 봐요.</li><li><strong>개인정보와 위치</strong> 내 정보를 어디에 쓰고 언제 지우는지 읽어 봐요.</li></ol><h2>본인인증은 어떤 방식일까</h2><p>소개팅어플 가입 때 흔히 보는 확인 방식은 휴대폰 본인인증과 문자 인증이에요. 둘은 확인하는 범위가 달라요.</p><p>휴대폰 본인인증은 휴대폰 명의자가 누구인지 확인해요. 이 일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정한 본인확인기관이 맡아요(정보통신망법 제23조의3).</p><p>이름과 생년월일이 함께 확인돼서 성인인지, 같은 사람이 여러 번 가입하는지 가려내기 쉬워요.</p><p>문자 인증은 그 번호로 문자를 받을 수 있는지만 확인해요. 가입 화면에서 어떤 방식을 쓰는지 한 번 보고 넘어가면 좋아요.</p><h2>아는 사람 차단과 신고</h2><p>아는 사람 차단은 내 연락처에 있는 사람과 서로 소개되지 않게 막는 기능이에요. 회사 동료나 전 연인을 앱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다면 이 기능이 있는지 먼저 보세요.</p><p>같은 기능이어도 쓰는 방법은 앱마다 달라요. 연락처 전체를 쓰는지, 고른 번호만 쓰는지 설명을 읽어 보면 차이가 보여요.</p><p>신고와 차단 버튼이 어디 있는지도 가입 전에 스토어 화면이나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화 화면에서 한두 번 눌러 닿는 곳에 있으면 쓰기 편해요.</p><h2>요금 구조는 어디서 볼까</h2><p>소개팅어플 요금은 대개 무료 기능에 유료 기능을 더하는 구조예요. 유료는 기간마다 내는 구독과 필요할 때 사는 아이템으로 나뉘어요.</p><table><caption>소개팅어플 요금 방식별로 확인할 것</caption><thead><tr><th>방식</th><th>먼저 볼 것</th></tr></thead><tbody><tr><th>무료</th><td>하루에 쓸 수 있는 범위</td></tr><tr><th>구독</th><td>결제 주기와 해지 방법</td></tr><tr><th>아이템</th><td>한 번 쓰면 사라지는지</td></tr></tbody></table><p>구독은 앱스토어에서 따로 해지해요. 아이폰은 설정에서 내 이름을 누른 뒤 구독 메뉴로 들어가요(Apple 지원).</p><p>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정기 결제 페이지에서 해지해요(Google Play 고객센터).</p><h2>개인정보와 위치 정보 보기</h2><p>소개팅어플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는 정보를 모으는 목적과 보관 기간이 적혀 있어야 해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가 이 내용을 정하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공개하도록 했어요.</p><p>처리방침에서 먼저 볼 곳은 이래요.</p><ul class="p-ul"><li><strong>처리 목적</strong> 무엇에 쓰려고 모으는지 나와요.</li><li><strong>보유 기간</strong> 탈퇴한 뒤 언제 지우는지 적혀 있어요.</li><li><strong>제3자 제공</strong> 다른 회사에 넘기는 정보가 있다면 여기서 알 수 있어요.</li></ul><p>거리를 보여 주는 소개팅어플은 위치 정보를 써요. 개인위치정보로 서비스를 하려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를 해야 해요(위치정보법 제9조).</p><p>앱 안에 위치기반서비스 이용약관이 따로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p><p>앱에서 만난 분과 약속을 잡았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guide/">소개팅 첫 만남 준비</a>도 미리 읽어 두면 편해요. 매니저가 골라 주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gyeoljeongsa/">결정사 뜻과 가입 전에 알아 둘 것</a>을 함께 보세요.</p><p>스팟 콘텐츠팀은 앱을 고를 때 볼 기준을 계속 다듬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나는솔로 34기 다둥이 특집, 방송 시간과 다시보기</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i-am-solo/</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i-am-solo/</guid><category>연애 예능</category><pubDate>Sat, 10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나는솔로 34기는 2026년 10월 7일 시작한 첫 다둥이 특집이에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방송 정보와 진행 방식, 다시보기 방법을 담았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나는 SOLO(나는솔로) 34기는 2026년 10월 7일 시작한 첫 다둥이 특집이에요. 출연자 모두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집에서 자랐어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해요(2026년 10월 기준).</p><h2>나는솔로 34기 방송 시간</h2><p>나는솔로 34기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해요. 채널은 ENA와 SBS Plus 두 곳이에요.</p><table><thead><tr><th>항목</th><th>내용</th></tr></thead><tbody><tr><th>첫 방송</th><td>10월 7일(수)</td></tr><tr><th>방송 시간</th><td>수요일 밤 10시 30분</td></tr><tr><th>채널</th><td>ENA, SBS Plus</td></tr><tr><th>다시보기</th><td>IPTV</td></tr></tbody></table><p>본방송을 놓쳤다면 IPTV 다시보기로 보면 돼요.</p><p>2026년 8월 <a href="https://tvreport.co.kr/breaking/article/1068212/" rel="noopener">TV리포트</a> 보도에 따르면 나는 SOLO는 넷플릭스와 해외 독점 스트리밍 계약을 맺었어요. 기존 OTT 다시보기는 차례로 끝났어요. TV 본방송과 IPTV는 그대로예요.</p><h2>다둥이 특집은 무엇이 다를까</h2><p>다둥이 특집은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집에서 자란 솔로남녀만 모인 기수예요. 나는솔로에서 이런 특집은 34기가 처음이에요(<a href="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10010078" rel="noopener">일간스포츠</a> 2026년 10월 1일).</p><p>그래서 이번 기수에는 공통 질문이 하나 생겨요. 몇째로 자랐는지예요. 같은 장면도 형제 순서를 알고 보면 다르게 읽혀요.</p><h2>나는솔로는 어떻게 진행될까</h2><p>나는 SOLO는 솔로남녀가 솔로나라에 모여 며칠 함께 지내며 짝을 찾는 연애 예능이에요. 출연자는 본명 대신 영수, 영호, 옥순, 순자 같은 가명을 써요.</p><p>흐름은 크게 이렇게 이어져요.</p><ol class="p-ol"><li><strong>첫인상 선택</strong> 처음 만난 날 마음이 가는 사람을 골라요.</li><li><strong>데이트 선택</strong> 며칠 동안 데이트 상대를 고르고 대화를 나눠요.</li><li><strong>최종 선택</strong> 마지막 날 서로를 고르면 커플이 돼요.</li></ol><p>세부 규칙은 기수마다 조금씩 달라요. 헤어진 연인들이 한 집에 모이는 방식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transit-love-4/">환승연애4 다시보기</a>에 따로 정리했어요.</p><h2>34기 첫 회의 첫인상 선택</h2><p>34기 첫 회의 첫인상 선택은 형제 순서를 따라 갈렸어요. 누나가 있는 집 막내인 솔로남 세 명이 모두 같은 솔로녀를 골랐어요(<a href="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100776234" rel="noopener">텐아시아</a>, 10월 8일).</p><p>나머지 솔로남 세 명은 다른 솔로녀에게 표를 줬어요. 표를 받은 두 솔로녀는 모두 장녀였어요.</p><p>결혼을 생각하는 맞선 예능이 궁금하다면 어머니와 같이 지내며 맞선을 보는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habsuk-matseon/">합숙맞선2</a>도 함께 볼 만해요.</p><p>34기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이어져요. 지난 회는 IPTV 다시보기로 따라잡으면 돼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서울 데이트 코스, 동네별로 고르는 반나절 산책길</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guid><category>데이트 코스</category><pubDate>Thu, 08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서울 데이트 코스는 동네 하나를 정해 역에서부터 걸으면 편해요. 익선동, 북촌, 연남동, 성수, 잠실, 여의도의 걷는 길과 가까운 역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서울 데이트 코스는 동네 하나를 정하고 역에서부터 걸어 다니면 가장 편해요. 익선동, 북촌, 연남동, 성수, 잠실 석촌호수, 여의도한강공원은 모두 지하철역 가까이에 걷기 좋은 길이 있어요. 두 사람 집의 중간쯤 되는 동네를 고르면 오가는 부담도 덜해요.</p><h2>서울 데이트, 동네로 고르는 이유</h2><p>서울 데이트는 동네를 먼저 정하면 동선이 단순해져요. 한 동네 안에서 걷고 먹고 쉬면 이동하느라 대화가 끊길 일이 줄어요.</p><p>이 글의 동네는 두 가지 기준으로 골랐어요.</p><ul class="p-ul"><li><strong>역에서 가까운 곳</strong> 만나는 자리를 역 출구로 정하기 쉬워요.</li><li><strong>나란히 걸을 길이 있는 곳</strong> 골목이든 숲길이든 호숫가든 걸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li></ul><p>분위기는 일부러 서로 다르게 골랐어요. 한옥 골목, 옛 철길, 숲, 호수, 강변 가운데 그날 기분에 맞는 곳을 고르면 돼요.</p><h2>동네별 서울 데이트 코스 6곳</h2><h3>종로3가 익선동</h3><p>익선동 한옥거리는 1·3·5호선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120m쯤 떨어져 있어요. 좁은 한옥 골목 사이로 카페와 식당이 이어져요.</p><p><a href="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534" rel="noopener">서울시 미디어허브</a>(2026년 10월 6일)에 따르면 영국 매체 타임아웃은 2026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목록에서 종로3가를 1위로 꼽았어요.</p><p>종묘 돌담을 따라 이어지는 서순라길도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3분쯤이라 한 번에 둘러보기 쉬워요.</p><h3>안국역 북촌</h3><p>북촌은 3호선 안국역에서 걸어서 닿는 한옥 마을이에요. 언덕을 오르면 한옥 지붕이 겹겹이 내려다보이는 골목이 많아요.</p><p>북촌로11길 일대는 관광객 방문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서울시, 2024년 11월 발표). 주민이 사는 동네라서 낮에 조용히 걷는 코스로 잡아 두세요.</p><h3>연남동 경의선숲길</h3><p>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은 옛 철길 위에 만든 약 1.3km 공원길이에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숲길이 시작돼요(서울시 미디어허브, 2026년 2월).</p><p>길 양옆으로 작은 가게가 많아서 걷다가 쉬어 가기 좋아요. 숲길 전체는 약 6.3km이고 효창공원앞역에서 가좌역까지 이어져요.</p><h3>성수 서울숲</h3><p>서울숲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쯤이에요(서울시 미디어허브, 2025년 11월).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에서는 10분쯤 걸려요.</p><p>공원을 한 바퀴 걷고 성수역 쪽 카페 골목으로 넘어가면 반나절이 금방 지나요.</p><h3>잠실 석촌호수</h3><p>석촌호수는 송파대로를 사이에 두고 동호와 서호로 나뉜 호수예요. 호수를 감싸는 산책로는 약 2.5km이고 2·8호선 잠실역에서 걸어서 몇 분이면 닿아요(서울시 미디어허브, 2025년 7월).</p><p>걷기 시작은 동호 쪽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하면 무난해요. 석촌호수 아뜰리에 야외무대 쪽에서는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들어와요.</p><h3>여의도한강공원</h3><p>여의도한강공원은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가까운 강변 공원이에요. 해 질 무렵에는 물빛광장과 잔디마당 쪽으로 강을 보며 걸어 보세요.</p><p>공원 남쪽으로는 1997년에 만든 샛강생태공원이 이어져요(서울시 미디어허브). 버드나무 숲과 갈대밭이 있어 강변과는 또 다른 풍경이에요.</p><h2>동네별 코스 한눈에 보기</h2><table><caption>동네별 데이트 코스와 가까운 역 (2026년 10월 기준)</caption><thead><tr><th>동네</th><th>이런 날에</th><th>가까운 역</th></tr></thead><tbody><tr><th>익선동</th><td>골목 구경과 저녁 식사</td><td>종로3가역</td></tr><tr><th>북촌</th><td>낮에 한옥 골목 산책</td><td>안국역</td></tr><tr><th>연남동</th><td>걷다가 쉬어 가고 싶을 때</td><td>홍대입구역</td></tr><tr><th>성수</th><td>공원 산책과 카페</td><td>서울숲역, 뚝섬역</td></tr><tr><th>잠실</th><td>호숫가 산책</td><td>잠실역</td></tr><tr><th>여의도</th><td>강변에서 보는 노을</td><td>여의나루역</td></tr></tbody></table><h2>만나는 시간에 맞춰 고르기</h2><p>데이트 동네는 만나는 시간에 맞춰 고르면 편해요. 낮이라면 북촌이나 서울숲이 잘 맞아요.</p><p>저녁이라면 익선동이나 석촌호수를 권해요. 해가 진 뒤에도 골목과 호숫가가 환해서 걷는 맛이 있어요.</p><p>날이 춥거나 비가 오면 걷는 시간을 줄이고 실내로 옮겨 보세요. 비 오는 날 갈 곳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indoor-date/">실내 데이트 장소</a>에 따로 모았어요. 가을 산책이라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eoul-foliage-date/">서울 단풍 명소 데이트</a>도 함께 보세요.</p><p>스팟에서 만난 분과 처음 걸을 동네를 정한다면 위 표에서 한 곳만 골라 보세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홍대 혼술바, 연남 · 합정 골목별 분위기</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hongdae-honsul-bar/</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hongdae-honsul-bar/</guid><category>만나는 방식</category><pubDate>Wed, 07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홍대 혼술바는 홍대입구역부터 연남동, 합정, 망원까지 넓게 퍼져 있어요. 동네별 분위기와 이름이 알려진 곳, 처음 고를 때 볼 기준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홍대 혼술바는 홍대입구역부터 연남동, 합정, 망원까지 넓게 퍼져 있어요. 에스콰이어 코리아(2026년 5월 25일) 기사 속 한 혼술바 매니저는 이 일대에만 60곳 정도 있다고 했어요. 동네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요.</p><h2>홍대 혼술바는 어디에 모여 있을까</h2><p>홍대 혼술바는 홍대입구역 주변 서교동과 연남동, 합정 쪽에 흩어져 있어요. 대부분 밖에서 안이 잘 들여다보이지 않는 구조라고 <a href="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1903094" rel="noopener">에스콰이어 코리아</a>는 전했어요.</p><p><a href="https://v.daum.net/v/20260731054256825" rel="noopener">이데일리</a>(2026년 7월 31일)는 서울 혼술바 90여 곳 가운데 대부분이 홍대와 강남, 성수에 있다고 보도했어요. 홍대는 그중에서도 동네가 넓게 이어진 편이에요.</p><table><caption>홍대 일대 동네별 분위기 (2026년 10월 확인)</caption><thead><tr><th>동네</th><th>이런 분께</th></tr></thead><tbody><tr><th>연남동</th><td>옆자리와 이야기하는 혼술바가 궁금한 분</td></tr><tr><th>홍대입구역 · 서교동</th><td>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는 분</td></tr><tr><th>합정</th><td>바텐더와 마주 앉아 조용히 마시고 싶은 분</td></tr></tbody></table><h2>연남동 쪽 혼술바</h2><p>연남동은 경의선숲길을 따라 골목이 이어지는 동네예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숲길이 동네를 남북으로 가로질러요(<a href="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1001450" rel="noopener">서울시 미디어허브</a>).</p><p>에스콰이어 코리아가 찾은 곳은 연남동 혼술바 <strong>고도</strong>예요. 칵테일 60여 종과 위스키 40여 종을 갖추고 있었어요. 평일에는 비교적 한산하고 주말에는 기다릴 만큼 붐빈다고 했어요(2026년 5월 보도 기준).</p><p>이런 혼술바는 긴 바 테이블에 손님이 마주 앉아요. 진행자가 계속 게임을 이끄는 파티와 달리 대화는 자유롭게 흘러가요.</p><h2>홍대입구역 · 서교동 쪽</h2><p>역에서 가까운 서교동 쪽에도 혼술바가 있어요. <strong>서울혼술바 제주혼자옵서예 홍대점</strong>은 마포구 어울마당로 건물 3층에 있어요(다이닝코드, 2026년 10월 확인).</p><p>역에서 가까워 퇴근길에 들르기 쉬워요. 조용히 시작하고 싶다면 이른 저녁에 들어가 보세요.</p><h2>합정에서 혼자 마시기 좋은 바</h2><p>합정 쪽에는 바텐더와 마주 앉아 조용히 마시는 바도 있어요. 옆자리와 어울리는 혼술바와는 결이 조금 달라요.</p><p><strong>발아</strong>는 합정역 가까이 양화로1길 건물 3층에 있는 위스키 · 칵테일 바예요. 손님 취향에 맞춘 칵테일과 클래식 칵테일을 내요(다이닝코드, 2026년 10월 확인).</p><p>혼자 온 날 말을 많이 섞고 싶지 않다면 이런 바가 마음이 편할 수 있어요. 대화하는 혼술바와 조용한 바를 번갈아 가 보면 내 취향도 알게 돼요.</p><h2>처음 고를 때 볼 기준</h2><p>홍대 혼술바는 이름만으로는 분위기를 알기 어려워요. 몇 가지만 미리 보면 실패가 줄어요.</p><ul class="p-ul"><li><strong>자리 모양</strong> 마주 보는 긴 테이블이면 대화형, 바 자리 위주면 조용한 쪽이에요.</li><li><strong>층과 입구</strong> 이 글에 나온 두 곳도 3층에 있어요. 지도 앱으로 건물 입구를 먼저 봐 두면 편해요.</li><li><strong>공지</strong> 휴무와 예약 방식은 가게 인스타그램에 먼저 올라와요.</li></ul><p>가게 정보는 자주 바뀌어요. 혼술맵 같은 혼술바 지도 사이트에는 마포구 혼술바가 59곳 올라 있어요(2026년 10월 17일 확인). 가기 전에 지도 앱에서 영업 여부를 한 번 더 보세요.</p><p>혼술바가 처음이라면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의 순서를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honsul-bar/">혼술바 뜻과 동네별 분위기</a>에 정리해 두었어요. 여럿이 자리를 바꿔 가며 대화하는 모임이 궁금하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서울 로테이션 소개팅</a>도 있어요.</p><p>공식 발표와 보도를 확인해 정리했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서울 동네별 이야기를 계속 정리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솔로지옥5 다시보기, 지옥도 규칙과 시즌6 소식</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solo-hell-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solo-hell-5/</guid><category>연애 예능</category><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솔로지옥5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넷플릭스에서 12회로 공개된 연애 예능이에요. 공개 일정과 지옥도 · 천국도 규칙, MC, 시즌6 소식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솔로지옥5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의 다섯 번째 시즌이에요. 2026년 1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공개돼 2월 10일 12회로 끝났어요. 전 회차는 넷플릭스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p><h2>솔로지옥5 공개 일정</h2><p>솔로지옥5는 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공개됐어요. 첫 주에 네 회를 한꺼번에 올려 초반 흐름을 빠르게 볼 수 있었어요.</p><table><caption>솔로지옥5 공개 일정 (넷플릭스 발표와 보도 기준)</caption><thead><tr><th>항목</th><th>내용</th></tr></thead><tbody><tr><th>첫 공개</th><td>2026년 1월 20일(화), 1회부터 4회</td></tr><tr><th>공개 방식</th><td>4주 동안 매주 화요일</td></tr><tr><th>마지막 공개</th><td>2026년 2월 10일</td></tr><tr><th>회차</th><td>12회</td></tr><tr><th>플랫폼</th><td>넷플릭스</td></tr></tbody></table><h2>지옥도와 천국도는 무엇일까</h2><p>지옥도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이에요. 솔로지옥은 이 섬에 모인 솔로가 서로를 알아 가는 데이팅 리얼리티예요.</p><p>지옥도 안에서는 서로의 나이와 직업을 알 수 없어요. 커플이 되면 헬기를 타고 호텔인 천국도로 건너가 하룻밤을 보내요. 나이와 직업은 이때 밝힐 수 있어요.</p><p>이 규칙은 2021년 시즌1 공개 때 소개된 기본 틀이에요(<a href="https://bizhankook.com/articles/23076.html" rel="noopener">비즈한국</a> 2021년 12월 24일). 대화로 먼저 끌리고 조건은 나중에 알게 되는 순서라서 보는 재미가 생겨요.</p><h2>솔로지옥5 MC와 제작진</h2><p>솔로지옥5 MC는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다섯 명이에요. 홍진경과 이다희, 규현은 시즌1부터 스튜디오를 지켜 왔어요.</p><p>덱스는 시즌2 출연자였다가 시즌3부터 MC석에 앉았어요. 섬에서 지내 본 사람의 눈으로 출연자의 선택을 함께 지켜봐요.</p><p>시즌6 제작 소식은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가 함께 전했어요(<a href="https://www.starnewskorea.com/broadcast-show/2026/02/12/2026021210180950623" rel="noopener">스타뉴스</a> 2026년 2월 12일).</p><h2>숫자로 본 솔로지옥5</h2><p>솔로지옥5는 공개 뒤 여러 주 동안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에 이름을 올렸어요.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17839" rel="noopener">위키트리</a>가 2026년 2월 12일 정리한 기록이에요.</p><ul class="p-ul"><li><strong>3주 연속 2위</strong>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부문</li><li><strong>310만</strong> 2월 2일부터 8일까지 한 주 시청 수, 시청 시간은 4,510만 시간</li><li><strong>4개 나라 1위</strong>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li><li><strong>18개국</strong> TOP10에 오른 나라 수</li><li><strong>다섯 쌍</strong> 시즌5에서 나온 커플 수</li></ul><h2>솔로지옥6은 언제 나올까</h2><p>솔로지옥6은 제작이 확정됐고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2026년 10월 기준). 넷플릭스는 2026년 2월 12일 공식 채널에서 시즌6 제작 확정을 알렸어요.</p><p>넷플릭스는 솔로지옥이 한국 예능 가운데 처음으로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어요(<a href="https://v.daum.net/v/1pIl9Wwawq" rel="noopener">CBS노컷뉴스</a> 2026년 2월 13일).</p><p>스팟 콘텐츠팀은 솔로지옥6 공개일이 나오면 이 글에 더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실내 데이트, 비 오는 날 서울에서 가기 좋은 곳</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indoor-date/</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indoor-date/</guid><category>데이트 코스</category><pubDate>Wed, 30 Sep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실내 데이트는 역에서 가깝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곳이 편해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식물원 온실, 별마당도서관의 위치와 가는 법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실내 데이트는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두세 시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은 곳을 고르면 편해요. 서울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식물원 온실,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이 이 조건에 맞아요. 이 가운데 세 곳은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p><h2>실내 데이트 장소 고르는 기준</h2><p>실내 데이트 장소는 역에서 가깝고 오래 머물 거리가 있는 곳이 좋아요.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접었다 펴는 횟수만 줄어도 한결 가벼워요.</p><ul class="p-ul"><li><strong>역과 가까운 곳</strong> 출구에서 건물까지 걷는 길이 짧을수록 편해요.</li><li><strong>천천히 볼거리가 있는 곳</strong> 전시나 책을 보다 보면 이야깃거리가 저절로 생겨요.</li></ul><h2>서울 실내 데이트 4곳</h2><h3>국립중앙박물관</h3><p>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를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박물관이에요. 용산구 서빙고로 137에 있고 4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서는 이촌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박물관과 바로 이어져요(<a href="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0707" rel="noopener">서울시 미디어허브</a>).</p><p>전시실이 넓어서 하루에 다 보기보다 한두 곳을 골라 보는 편이 좋아요. 2027년 1월 28일까지 일부 전시실이 쉬니 누리집에서 열린 전시실을 먼저 확인하세요(2026년 9월 기준).</p><h3>서울공예박물관</h3><p>서울공예박물관은 종로구 율곡로3길 4에 있는 공예박물관이에요. 3호선 안국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관람은 무료예요.</p><p>2026년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화·수·금·토·일요일에 밤 9시까지 문을 열어요(<a href="https://craftmuseum.seoul.go.kr/introduce/news_view/NTT_0000000444" rel="noopener">서울공예박물관 공지</a>). 퇴근 뒤에 만나도 둘러볼 시간이 넉넉해요.</p><p>이 기간에는 저녁에 전시1동만 열고 목요일은 오후 6시에 닫아요. 월요일은 쉬어요.</p><h3>서울식물원 온실</h3><p>서울식물원 온실은 지중해와 열대 기후의 12개 도시 정원을 한 건물에 모은 곳이에요. 강서구 마곡동로 161에 있고 9호선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3·4번 출구에서 이어져요(서울시 미디어허브).</p><p>온실 안은 덥고 습한 편이라 겉옷을 맡길 곳을 먼저 찾아 두면 편해요. 2027년 5월 16일까지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이 온실과 주제원 등에서 열려요.</p><p>매주 월요일은 쉬고 입장료와 시간은 서울식물원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p><h3>코엑스 별마당도서관</h3><p>별마당도서관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안에 있는 열린 도서관이에요.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에서 바로 이어지고 입장료가 없어요(서울시 미디어허브).</p><p>천장에 닿을 듯한 서가 앞에서 책을 한 권씩 골라 보세요. 서로 고른 책을 보여 주다 보면 취향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와요.</p><h2>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h2><p>2026년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에요(<a href="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271" rel="noopener">문화체육관광부</a>, 2026년 3월 3일 발표). 전에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었어요.</p><p>참여하는 박물관과 미술관, 영화관마다 혜택이 달라요. 수요일에 만난다면 가려는 곳의 공지를 한 번 보고 가세요.</p><h2>비 오는 날 코스 예시</h2><p>실내 데이트는 한 동네 안에서 보고 먹고 쉬는 순서로 짜면 편해요. 장소를 두 번 이상 옮기면 비 오는 날엔 금방 지쳐요.</p><ol class="p-ol"><li><strong>박물관 오후</strong> 이촌역에서 만나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두어 곳을 보고 근처에서 저녁을 먹어요.</li><li><strong>퇴근 뒤 공예박물관</strong> 안국역에서 만나 서울공예박물관을 둘러보고 인사동이나 익선동 쪽으로 식사하러 가요.</li><li><strong>온실 산책</strong> 마곡나루역에서 만나 온실을 걸은 뒤 따뜻한 차를 마셔요.</li><li><strong>코엑스 하루</strong> 별마당도서관에서 만나 몰 안에서 식사와 구경을 이어 가요.</li></ol><p>날이 개면 걷는 코스로 바꿔도 좋아요. 동네별 걷는 길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서울 데이트 코스</a>에, 12월 계획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christmas-date/">크리스마스 데이트</a>에 정리했어요.</p><p>스팟에서 만난 분과 비 오는 날 약속을 잡았다면 역에서 가까운 곳부터 골라 보세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혼술바 뜻과 을지로 · 이태원 · 잠실 동네별 분위기</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honsul-bar/</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honsul-bar/</guid><category>만나는 방식</category><pubDate>Tue, 29 Sep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혼술바는 혼자 온 손님이 한두 잔을 마시며 옆자리와 가볍게 이야기하는 바예요. 을지로, 이태원, 잠실 동네별 분위기와 처음 가는 날의 순서, 매너를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혼술바는 혼자 온 손님이 한두 잔을 마시며 옆자리와 가볍게 이야기하기도 하는 바예요. 이데일리 2026년 7월 31일 보도 기준 서울에는 90여 곳이 있어요. 처음이라면 동네 분위기를 먼저 보고 고르면 편해요.</p><h2>혼술바는 어떤 곳일까</h2><p>혼술바는 이름 그대로 혼자 와서 술을 마시는 바예요. 혼술은 혼자 마시는 술을 줄인 말이에요.</p><p>예전에는 혼자 조용히 마시는 곳을 두루 부르는 말이었어요. 요즘은 혼자 온 사람들이 처음 보는 사람과 부담 없이 대화하는 곳까지 뜻이 넓어졌어요(<a href="https://v.daum.net/v/20260725090209559" rel="noopener">아이뉴스24</a>, 2026년 7월 25일).</p><p>같은 기사에 따르면 이런 혼술바는 코로나19 시기 제주에서 먼저 유행했어요. 2026년 2분기 들어 큰 상권에서 빠르게 늘었고, 손님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직장인이 많아요.</p><h2>일반 바와 무엇이 다를까</h2><p>혼술바와 일반 바의 차이는 자리 모양에서 먼저 보여요.</p><table><caption>혼술바와 일반 바 비교 (2026년 7월 보도 기준)</caption><thead><tr><th>구분</th><th>혼술바</th><th>일반 바</th></tr></thead><tbody><tr><th>자리</th><td>여럿이 둘러앉는 테이블</td><td>일행끼리 앉는 자리</td></tr><tr><th>대화</th><td>옆자리와 자연스럽게</td><td>일행과 주로</td></tr><tr><th>손님</th><td>대부분 혼자 온 사람</td><td>혼자와 일행이 섞임</td></tr></tbody></table><p><a href="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1903094" rel="noopener">에스콰이어 코리아</a>(2026년 5월 25일)는 마주 보는 긴 바 테이블이 많다고 전했어요. 대화가 막히면 직원이 가볍게 말을 걸기도 해요.</p><h2>을지로 · 이태원 · 잠실 동네별 분위기</h2><p>서울 혼술바는 홍대와 강남, 성수에 가장 많아요(<a href="https://v.daum.net/v/20260731054256825" rel="noopener">이데일리</a>). 을지로와 이태원, 잠실에도 여럿 있어요.</p><p>혼술맵 같은 혼술바 지도 사이트에는 중구와 용산구, 송파구에 각각 20곳 넘게 올라 있어요(2026년 10월 17일 확인).</p><h3>을지로 혼술바</h3><p>을지로는 회사가 많아 퇴근길에 들르기 쉬운 동네예요. 이데일리 기사에는 2026년 초부터 한 달에 두 번쯤 을지로 혼술바를 찾는 직장인이 나와요.</p><p><strong>유사길 혼술바 을지로</strong>는 을지로3가역 가까이 을지로12길 건물 3층에 있어요. 다이닝코드에는 예약필수 표시가 붙어 있어요(2026년 10월 확인).</p><h3>이태원 혼술바</h3><p>이태원 혼술바는 이태원역 가까운 골목에서 찾을 수 있어요. <strong>제주아홉 혼술바 서울 이태원점</strong>은 이태원역 가까이 이태원로19길 건물 1층에 있어요(다이닝코드, 2026년 10월 확인).</p><p>제주아홉은 제주 금능리에서 1호점을 열고 1년 만에 전국 50곳 정도로 늘었어요(에스콰이어 코리아, 2026년 5월 25일).</p><h3>잠실 혼술바</h3><p>잠실 혼술바는 잠실이 속한 송파구 전체로 넓혀 찾으면 고를 곳이 늘어요. 혼술맵에 올라온 송파구 혼술바는 23곳이에요(2026년 10월 17일 확인).</p><p>한 잔 전후로 걷고 싶다면 송리단길이 가까워요. 송파동 백제고분로45길 일대에 음식점과 카페가 모인 골목이에요(<a href="https://m.go.seoul.co.kr/news/2019/09/24/20190924020007" rel="noopener">서울신문</a>, 2019년).</p><p>가게 정보는 자주 바뀌어요. 지도 앱에서 영업 여부와 입구 층을 먼저 보고 가면 편해요.</p><p>홍대는 혼술바가 워낙 많아 따로 정리했어요. 연남과 합정까지 묶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hongdae-honsul-bar/">홍대 혼술바 고르는 법</a>에서 볼 수 있어요.</p><h2>처음 가는 날 순서</h2><p>처음이라면 사람이 적은 평일 저녁에 가는 게 편해요. 자리를 고르기 쉽고 직원과 이야기할 틈도 생겨요.</p><ol class="p-ol"><li><strong>들어가서</strong> 직원에게 혼자 왔다고 말하고 자리를 안내받아요.</li><li><strong>주문은</strong> 마시기 편한 술 한 잔으로 시작해요. 메뉴가 낯설면 직원에게 추천을 받아요.</li><li><strong>대화는</strong> 옆자리에서 먼저 말을 걸면 가볍게 받아 주면 돼요. 혼자 마시고 싶은 날은 그대로 있어도 괜찮아요.</li><li><strong>나올 때</strong> 인사 한마디면 충분해요. 이데일리 기사 속 한 손님은 신상을 밝히지 않고 이야기만 나눌 수 있어 부담이 없다고 했어요.</li></ol><h2>혼술바에서 지키면 좋은 매너</h2><p>혼술바 매너는 상대가 편한 만큼만 다가가는 거예요.</p><ul class="p-ul"><li><strong>대화의 길이</strong> 상대 대답이 짧아지면 거기서 멈춰요.</li><li><strong>개인적인 질문</strong> 직장이나 사는 곳은 상대가 먼저 꺼낼 때까지 미뤄 둬요.</li><li><strong>사진</strong> 다른 손님이 찍히지 않게 각도를 살펴요.</li></ul><p>혼술바는 꼭 인연을 찾는 자리라기보다 오늘 하루를 가볍게 나누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요.</p><p>여럿이 자리를 바꿔 가며 대화하는 모임이 궁금하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서울 로테이션 소개팅</a>을 읽어 보세요.</p><p>공식 발표와 보도를 확인해 정리했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서울의 새로운 만남 방식을 계속 살펴 정리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환승연애4 다시보기, 티빙 공개 일정과 시즌5 소식</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transit-love-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transit-love-4/</guid><category>연애 예능</category><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환승연애4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티빙에서 22회로 공개된 연애 예능이에요. 공개 일정과 진행 방식, 패널, 시즌5 소식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환승연애4는 티빙(TVING) 오리지널 연애 예능 환승연애의 네 번째 시즌이에요. 2025년 10월 1일 첫 공개를 시작해 2026년 1월 21일까지 모두 22회가 올라왔어요. 다시보기도 티빙에서 할 수 있어요.</p><h2>환승연애4 공개 일정</h2><p>환승연애4는 매주 수요일에 새 회차가 공개됐어요. 첫날인 10월 1일에는 1화와 2화가 함께 나왔어요.</p><table><caption>환승연애4 공개 일정 (티빙 발표와 보도 기준)</caption><thead><tr><th>항목</th><th>내용</th></tr></thead><tbody><tr><th>첫 공개</th><td>2025년 10월 1일(수)</td></tr><tr><th>공개 시간</th><td>수요일 오후 6시 라이브, 오후 8시 본편</td></tr><tr><th>마지막 회</th><td>2026년 1월 21일</td></tr><tr><th>회차</th><td>22회</td></tr><tr><th>플랫폼</th><td>티빙</td></tr></tbody></table><p>처음 계획은 20회였는데 2회가 늘었어요(<a href="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4505" rel="noopener">iMBC연예</a> 2026년 2월 12일 보도). 마지막 회 다음 주에는 미공개 장면을 모은 스페셜편도 예고됐어요.</p><h2>환승연애는 어떤 프로그램일까</h2><p>환승연애는 헤어진 커플 여럿이 한 집에 모여 지내는 연애 리얼리티예요. 지난 연애를 돌아보면서 새로운 사람과도 가까워져요.</p><p>프로그램에서는 전 연인을 X라고 불러요. 누가 누구의 X인지는 회차가 이어지면서 하나씩 드러나요.</p><p>시즌4에는 X데이트와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하는 단체 토킹룸 장면이 나왔어요(CJ뉴스룸 2026년 1월 27일). 남녀 4명씩 8명으로 시작했고 중간에 합류한 출연자까지 모두 11명이 함께했어요.</p><h2>환승연애4 패널과 제작진</h2><p>환승연애4 패널은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예요. 스튜디오에서 출연자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같이 지켜봐요.</p><p>연출은 김인하 PD예요. 시즌1과 시즌2를 만든 이진주 PD에 이어 시즌3부터 맡았고 시즌4가 두 번째 연출이에요.</p><h2>숫자로 본 시즌4</h2><p>티빙은 시즌4가 앞선 시즌보다 모든 지표에서 가장 크게 자랐다고 밝혔어요. 보도에 나온 기록을 모아 보면 이래요.</p><ul class="p-ul"><li><strong>14주 연속 1위</strong> 티빙 주간 유료 가입 기여 순위 (iMBC연예)</li><li><strong>네 커플</strong> 출연자 11명 가운데 나온 커플 수 (iMBC연예)</li><li><strong>19회</strong> 한 회차 기준 신규 구독 기여가 가장 높았던 회 (CJ뉴스룸)</li><li><strong>9회</strong> 끝까지 본 비율이 가장 높았던 회 (CJ뉴스룸)</li></ul><h2>지난 시즌 한눈에 보기</h2><p>환승연애는 2021년 시즌1부터 줄곧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됐어요. 시즌마다 출연자가 새로 나와요.</p><table><caption>환승연애 시즌별 첫 공개 (보도 기준)</caption><thead><tr><th>시즌</th><th>첫 공개</th></tr></thead><tbody><tr><th>시즌1</th><td>2021년</td></tr><tr><th>시즌2</th><td>2022년 7월</td></tr><tr><th>시즌3</th><td>2023년 12월 29일</td></tr><tr><th>시즌4</th><td>2025년 10월 1일</td></tr></tbody></table><h2>환승연애5는 언제 나올까</h2><p>환승연애5는 제작이 확정됐지만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2026년 10월 기준). iMBC연예는 2026년 2월 12일 티빙이 시즌5 제작을 확정했다고 단독 보도했어요.</p><p>같은 보도에서 촬영과 공개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어요. 연출진과 패널 구성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환승연애5 공개일이 발표되면 이 글을 고쳐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한강 드론쇼 명당, 10월 31일 뚝섬한강공원 일정</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hangang-drone-show/</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hangang-drone-show/</guid><category>데이트 코스</category><pubDate>Thu, 24 Sep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한강 드론쇼는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무료로 열려요. 회차별 시간과 자양역 1번 출구로 가는 길, 준비물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올해 남은 한강 드론쇼는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무료로 열려요. 드론은 8시 30분부터 15분 동안 뜨고 앞뒤로 공연이 이어져요(서울시 공지 기준). 가까운 역은 7호선 자양역이에요.</p><h2>한강 드론쇼 일정과 장소</h2><p>2026년 하반기 한강 드론쇼는 모두 세 번이에요. 정식 이름은 2026 한강불빛공연 드론라이트쇼예요. 9월 12일과 10월 9일은 지났고 10월 31일 한 번이 남았어요.</p><table><caption>2026 한강불빛공연 드론라이트쇼 하반기 회차 (서울시 공지 기준)</caption><thead><tr><th>날짜</th><th>주제</th><th>행사 시작</th></tr></thead><tbody><tr><th>9월 12일(토)</th><td>K-야구, 서울 나잇</td><td>저녁 7시</td></tr><tr><th>10월 9일(금)</th><td>조선 판타지</td><td>저녁 7시 30분</td></tr><tr><th>10월 31일(토)</th><td>공개 예정</td><td>저녁 7시 30분</td></tr></tbody></table><p>세 번 모두 장소는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예요. 예매 없이 현장에서 보는 무료 공연이에요.</p><h2>드론쇼는 몇 시에 시작할까</h2><p>10월 31일 드론은 저녁 8시 30분에 떠서 8시 45분에 내려와요. 서울시 회차별 안내에 나온 시간이에요.</p><p>행사는 7시 30분 문화예술공연으로 시작해요. 드론쇼가 끝나면 공연이 하나 더 있고 9시 15분쯤 마쳐요.</p><p>같은 공지 맨 위 개요에는 끝나는 시각이 9시 25분으로 적혀 있어요. 출발 전에 공식 누리집(seouldroneshow.com)을 한 번 더 보면 확실해요.</p><h2>뚝섬한강공원 교통</h2><p>뚝섬한강공원은 7호선 자양(뚝섬한강공원)역에서 내리면 바로예요. 서울에서 한강공원 안에 있는 지하철역은 자양역 하나뿐이에요(<a href="https://m.go.seoul.co.kr/news/2024/03/01/20240301500139" rel="noopener">서울신문</a>, 2024년 3월).</p><ul class="p-ul"><li><strong>출구</strong> 서울시는 1번 출구를 권해요. 행사 날에는 2번과 3번 출구 이용이 막힐 수 있어요.</li><li><strong>역 이름</strong> 예전 이름은 뚝섬유원지역이에요. 2호선 뚝섬역과는 다른 역이니 지도 앱에서 한 번 확인해 두세요.</li><li><strong>교통</strong> 행사 날은 길이 막히고 주차할 곳이 모자라요. 지하철이 가장 편해요.</li></ul><h2>드론쇼 데이트 준비물</h2><p>10월 말 강가의 저녁은 생각보다 쌀쌀해요. 공연까지 한 시간 넘게 머물 걸 생각하고 챙기면 편해요.</p><ol class="p-ol"><li><strong>돗자리나 작은 방석</strong> 기다리는 동안 앉아 있기 좋아요.</li><li><strong>얇은 겉옷 한 벌</strong> 강바람이 불면 금방 추워져요.</li><li><strong>보조배터리</strong> 사진과 영상을 찍다 보면 배터리가 빨리 닳아요.</li><li><strong>다시 만날 곳</strong> 행사 날 낮 12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공원 공공 와이파이가 잠시 꺼져요. 잠깐 떨어질 때를 생각해 만날 자리를 미리 정해 두세요.</li></ol><h2>쇼가 끝난 뒤 이어 갈 곳</h2><p>드론쇼가 끝나면 사람들이 한꺼번에 역으로 향해요. 저희는 공원을 10분쯤 더 걷다가 움직이기를 권해요.</p><p>뚝섬한강공원에서 성수동까지는 멀지 않아요. 서울숲에서 시작하는 걷는 길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eoul-date-course/">서울 데이트 코스</a>에 정리했어요.</p><p>스팟에서 만난 분과 가을 저녁 약속을 잡는다면 강가에서 15분짜리 불빛을 함께 보는 것도 좋아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결정사(결혼정보회사) 뜻과 가입 전에 알아 둘 것</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gyeoljeongsa/</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gyeoljeongsa/</guid><category>만나는 방식</category><pubDate>Mon, 21 Sep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결정사는 결혼정보회사의 줄임말로 회비를 받고 결혼 상대를 소개하는 업체예요. 가입 순서와 계약서에서 볼 곳, 결정사 후기를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결정사는 결혼정보회사를 줄인 말로 회비를 받고 결혼 상대를 소개하는 업체예요. 법에서는 국내결혼중개업이라고 부르고 시·군·구청에 신고해야 영업할 수 있어요. 가입 전엔 계약서의 만남 횟수와 환급 기준부터 보세요.</p><h2>결정사는 어떤 곳일까</h2><p>결정사는 결혼을 위한 상담과 소개를 돈을 받고 해 주는 곳이에요. 결혼중개업법은 이 일을 결혼중개업이라고 정해 두었어요(2026년 7월 시행본 기준).</p><p>결혼중개업은 두 갈래로 나뉘어요. 한국 국적인 사람끼리 이어 주면 국내결혼중개업이에요. 한국 국적인 사람과 외국인을 이어 주면 국제결혼중개업이에요.</p><p>흔히 결정사라고 부르는 곳은 대부분 국내결혼중개업이에요. 국내결혼중개업은 보증보험과 사무소 같은 기준을 갖춰 시·군·구청에 신고해야 해요. 신고가 받아들여지면 구청이 신고필증을 내줘요.</p><h2>결혼정보회사 가입 순서</h2><p>결혼정보회사 가입은 상담에서 시작해 계약과 프로필 받기를 거쳐 만남으로 이어져요. <a href="https://www.elle.co.kr/article/1879043" rel="noopener">엘르(ELLE)</a>에 실린 가입 경험 칼럼(2025년 3월 24일)에 나온 흐름을 묶으면 이래요.</p><ol class="p-ol"><li><strong>상담</strong> 원하는 상대와 내 조건을 이야기해요. 상담이 끝나면 담당 매니저가 정해져요.</li><li><strong>계약</strong> 만남 횟수와 회비를 정하고 계약서를 받아요.</li><li><strong>프로필 받기</strong> 매니저가 상대 프로필을 보내 줘요. 칼럼 필자는 메일로 받았어요.</li><li><strong>만남</strong> 프로필을 보고 서로 원하면 만나요. 칼럼 필자는 열 번 만나는 조건으로 계약했어요.</li><li><strong>만난 뒤</strong> 마음에 들면 그 뜻을 전해요. 원하지 않으면 매니저를 거쳐 정리해요.</li></ol><p>신원을 확인하는 방법이나 서류는 업체마다 달라요. 상담 때 무엇을 내야 하는지 먼저 물어보면 편해요.</p><h2>계약서에서 먼저 볼 곳</h2><p>결정사 계약서에는 법으로 꼭 적어야 하는 내용이 있어요. 결혼중개업법 제10조가 정한 항목이에요.</p><ul class="p-ul"><li><strong>회비</strong> 수수료와 회비가 얼마인지 나와요.</li><li><strong>해지와 환급</strong> 중간에 그만둘 때 얼마를 돌려받는지 정해 둬요.</li><li><strong>배상 책임</strong> 업체 잘못으로 손해가 나면 어떻게 배상하는지 담겨요.</li><li><strong>서비스 내용</strong> 무엇을 언제 어떻게 얼마 동안 해 주는지 적어요.</li></ul><p>국내결혼중개업은 계약서를 종이나 전자문서로 줘야 해요. 성평등가족부는 표준 계약서를 만들어 업체에 쓰도록 권해요.</p><p>한국소비자원은 2026년 7월 24일 결혼중개 계약을 살펴본 결과를 내놓았어요. 그러면서 만남 횟수 같은 내용은 말로 한 약속 말고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보라고 당부했어요.</p><p>중도 해지 때 환급 기준도 미리 확인하라고 했어요(SBS Biz 보도).</p><p>같은 보도에 따르면 조사한 업체 절반쯤이 결혼이 이뤄지면 사례금을 받는 약정을 두고 있었어요. 무엇을 결혼으로 보는지는 업체마다 달라서 그 기준도 계약서에서 찾아보면 좋아요.</p><h2>신고번호는 어디서 확인할까</h2><p>결정사 광고에는 신고번호가 들어가야 해요. 결혼중개업법 제12조가 국내결혼중개업자에게 광고에 신고번호를 넣도록 정해 두었어요.</p><p>서울 금천구청 안내에 따르면 업체는 사무소에 신고필증과 회비표를 걸어 둬야 해요. 누리집에도 신고번호와 회비표를 올려야 해요.</p><p>신고는 사무소가 있는 시·군·구청에서 받아요. 번호가 맞는지 궁금하면 그 구청 담당 부서에 물어보면 돼요.</p><h2>결정사 후기 볼 때 살필 점</h2><p>결정사 후기는 만남이 좋았는지보다 서비스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보면 쓸모가 커요. 한국소비자원이 비교해 보라고 한 것도 이런 부분이에요(SBS Biz, 2026년 7월 24일).</p><ul class="p-ul"><li><strong>프로필 주기</strong> 상대 프로필을 얼마나 자주 받았는지 봐요.</li><li><strong>매니저 연락</strong> 매니저 연락이 얼마나 잦았는지도 비교 거리예요.</li><li><strong>만남 횟수 기준</strong> 실제로 만난 것만 한 번으로 셌는지 봐요. 프로필만 받아도 횟수에서 빼는 계약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어요(<a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3_0003720840" rel="noopener">뉴시스</a>, 2026년 7월 24일).</li></ul><p>후기 글이 광고인지도 살펴보세요. 대가를 받고 쓴 후기에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해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2024년 12월부터 블로그 같은 글에 이 표시를 제목이나 첫 부분에 두게 했어요.</p><p>만남을 맡기기보다 직접 고르고 싶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ogaeting-app/">소개팅어플 고르는 기준</a>을 함께 보면 비교가 쉬워요. 여럿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방식은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rotation-blind-date/">로테이션 소개팅 진행 방식</a>에 정리해 두었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사람을 만나는 방식마다 고를 기준을 계속 정리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item><title>합숙맞선2 방송 시간, 어머니와 함께하는 5박 6일 맞선</title><link>https://teamspot.kr/articles/habsuk-matseon/</link><guid isPermaLink="true">https://teamspot.kr/articles/habsuk-matseon/</guid><category>연애 예능</category><pubDate>Fri, 14 Aug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합숙맞선2는 SBS가 2026년 6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 맞선 예능이에요. 진행 방식과 다시 보는 곳, 시즌1과 달라진 점을 정리했어요.</description><content:encoded><![CDATA[<p>합숙맞선 시즌2(합숙맞선2)는 SBS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 맞선 예능이에요. 2026년 6월 25일에 시작해 8월 13일에 끝났어요. 싱글 10명과 그 어머니 10명이 5박 6일을 함께 지내요.</p><h2>합숙맞선2 방송 시간과 채널</h2><p>합숙맞선2는 SBS 목요일 밤 9시 예능이었어요. 정식 이름은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예요(<a href="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6240027" rel="noopener">일간스포츠</a>, 2026년 6월 24일).</p><table><thead><tr><th>항목</th><th>내용</th></tr></thead><tbody><tr><th>채널</th><td>SBS</td></tr><tr><th>방송</th><td>목요일 밤 9시</td></tr><tr><th>첫 방송</th><td>2026년 6월 25일</td></tr><tr><th>최종회</th><td>2026년 8월 13일</td></tr><tr><th>다시 보기</th><td>넷플릭스</td></tr></tbody></table><p>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3.3%를 기록했어요(<a href="https://v.daum.net/v/xcCBh3nQ12" rel="noopener">엑스포츠뉴스</a>, 2026년 8월 14일).</p><h2>합숙맞선은 어떻게 진행될까?</h2><p>합숙맞선은 자녀의 맞선에 어머니가 직접 함께하는 연애 예능이에요. 어머니와 자녀는 같은 방을 쓰며 합숙해요(엑스포츠뉴스, 2026년 1월 2일).</p><ol class="p-ol"><li><strong>첫인상 선택</strong> 시즌1에서 남성은 어머니와 상의한 뒤 마음에 드는 여성의 자리로 가서 차를 마셨어요.</li><li><strong>엄마픽 데이트</strong> 딸을 둔 어머니들이 딸의 데이트 상대를 직접 정해요. 당사자 대신 부모가 고른다는 점이 다른 연애 예능과 달라요(<a href="https://news.tf.co.kr/read/ogmeta/2282359.htm" rel="noopener">더팩트</a>, 2026년 1월 15일).</li><li><strong>어머니들의 투표</strong> 시즌2 2회에서는 어머니들이 딸의 프로필을 직접 소개했어요. 이어서 아들과 만날 여성을 어머니들이 투표로 골랐어요(<a href="https://tvreport.co.kr/broadcast/article/1058418/" rel="noopener">TV리포트</a>, 2026년 7월 2일).</li><li><strong>최종 선택</strong> 최종회에서 서로를 고른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돼요.</li></ol><h2>시즌1과 달라진 점</h2><p>합숙맞선 시즌1은 2026년 1월 1일에 시작했어요. 시즌2는 첫 방송 전부터 어머니들이 더 꼼꼼해졌다고 알렸어요(일간스포츠, 2026년 6월 24일).</p><ul class="p-ul"><li><strong>더 꼼꼼한 어머니들</strong> 학벌과 직업은 물론 나이와 종교까지 따져요.</li><li><strong>아버지의 등장</strong> 시즌2에는 아버지도 나온다고 예고했어요.</li><li><strong>시즌1 커플 소식</strong> 시즌1 최종 커플은 2026년 가을에 결혼한다고 시즌2 첫 방송 전에 전해졌어요.</li></ul><h2>MC와 보는 재미</h2><p>합숙맞선2 MC는 시즌1에 이어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맡았어요. 세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어머니와 자녀의 선택을 함께 지켜봐요.</p><p>합숙맞선을 보는 재미는 어머니와 자녀의 기준이 엇갈리는 순간이에요. 더팩트는 시즌1에서 어머니는 경제력을, 자녀는 외모와 끌림을 먼저 본다고 전했어요.</p><p>다른 연애 예능과 견줘 보고 싶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solo-hell-5/">솔로지옥5 공개 일정과 규칙</a>도 보세요. 수요일 밤 예능을 찾는다면 <a href="https://teamspot.kr/articles/i-am-solo/">나는솔로 34기 방송 시간과 보는 법</a>도 정리해 뒀어요.</p><p>스팟 콘텐츠팀은 다음 시즌 소식이 나오면 이 글을 다시 정리해 둘게요.</p>]]></content:encoded></item>
</channel>
</rss>
